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2019./사진=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2019./사진=한화생명

한화그룹 금융계열사에서 주최하는 ‘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2019’ 행사가 13일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오는 14일 예정된 행사는 기상악화로 취소됐다.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는 이날 행사에 4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다만 14일 열릴 예정이던 일정은 아쉽게 기상악화로 취소됐다.

주최 측 관계자는 “강풍 및 강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방문객의 안전을 고려해 일정을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며 “방문객들의 혼선을 막기 위해 긴급히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