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잉(FLYING)' 공연. /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
<플라잉>은 대사 없이 화려한 퍼포먼스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한국 넌버벌 창작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최철기 사단(‘난타’ 연출, ‘점프’, ‘비밥’ 등 총감독)의 작품으로 넌버벌퍼포먼스의 특성을 십분 살려 국내뿐 아니라 싱가포르, 중국, 베트남, 대만 등 해외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900여 차례의 공연 횟수를 기록했으며, 누적관람객 84만 명을 돌파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만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한 공연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관객이 있는 가정에 좋은 문화 선물이 될 것이다. 티켓 가격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S(시야방해)석 1만 원으로 사전예매 진행 중이며, 예매 및 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