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모의 연인 민혜연은 그간 SBS '좋은 아침', MBC '기분 좋은 날',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교양프로그램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해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대중이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축하를 전하는 이유다.
예비 부부 주진모와 민혜연의 연결 고리는 김현욱 아나운서다. 민혜연이 채널A 교양프로그램 '김현욱의 굿모닝'에 패널로 고정 출연 중이며, 김현욱이 주진모를 위해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그렇게 만난 주진모 민혜연 커플은 낚시 취미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어 주진모는 김현욱에게 “형 덕분에 행복한 새해 맞는다. 감사하다”고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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