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 철산도서관. / 사진제공=광명시
▲ 광명 철산도서관. /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는 ‘철산도서관 마중물 독서회’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사장 도정일)이 주관하는 2019년 독서 동아리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의 독서동아리를 발굴, 지원, 공유하여 책 읽는 문화의 일상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1970개 독서동아리가 지원하여 400개 독서동아리가 최종 선정되었다. 광명시에서는 유일하게 철산도서관 ‘마중물 독서회’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성인독서회 ‘마중물 독서회’는 오는 29일부터 5월11일까지 진행되는 권역별 독서동아리 대표 워크숍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홍표 철산도서관 관장은 “광명시에서 커뮤니티 활동이 가장 활성화된 철산도서관에서 지역 독서동아리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