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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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6원 오른 1141.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6원 내린 1136.3원으로 출발해 1141.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1분기 미국의 경제 성장을 확인함에 따라 미달러 지지력과 강도는 잦아들겠으나 외국인 배당 역송금 지속 등에 하방 경직성이 예상된다"면서 "원/달러 환율은 3조5000억원가량 외국인 배당 지급 등 대외 호재에도 불구하고 하방 경직성을 확인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