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행정구역 개편 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회. / 사진제공=광주시 |
이날 보고회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한 이석범 부시장, 국·소장, 읍·면·동장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업체인 (사)경기산업연구원은지난 1월 26일 용역 중간 보고회 이후의 용역 수행 및 주민공청회 결과 등 용역에 대한 최종 결과를 보고했다.
용역 결과 오포읍의 분동(分洞)-법정동설치,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행정구역 조정이 필요한 광남동, 경안동, 송정동의 행정동 분동(分洞) 등 광주시 행정구역 개편 최적(안)이 도출됐다.
신 시장은 “민선7기시정과제의 하나인 광주시 행정구역 개편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고 우리시의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에 부합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용역 이후 ‘광주시 행정구역 개편안’에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12월까지 상급기관 승인 및 조례 개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