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패스트트랙 여야 최고조, 파손된 국회 의안과 임한별 기자 1,006 2019.04.26 | 10:15:5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패스트트랙을 둘러싼 여야의 대치가 최고조에 이른 26일 국회 의안과 출입문이 심하게 파손돼 있다. 이날 새벽 2시30분경 의안과 출입을 가로막은 자유한국당 보좌진들과 진입을 시도하던 국회 방호과 직원들이 대치하는 과정에서 문이 파손됐다. 주요뉴스 "일 있어서" 국정조사에 오후 출석한 선관위원들…"국민에 집단 항명" 북한군 포로, 한국으로 오나…20일 우크라 외교장관 방한 허성무 의원, '외국인투자 촉진법' 개정안 발의…'먹튀' 막는다 이재명 대통령 "역대급 코스피, 청년엔 딴세상 얘기…더 많은 기회 줘야" 허성무 의원, 하도급·납품대금 지급 기한 '60일→40일' 단축 법안 발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