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코스믹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원더바스가 저자극 클렌저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CSA코스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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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베지톡스 클렌저는 2012년부터 조성아가 전개하는 ‘피부 정화 캠페인’을 대표하는 클렌징폼이다. MIT, CMIT 등 피부 걱정 성분 12가지는 배제하고 70여 가지 자연유래 성분으로 꽉 채웠으며, 말랑한 곤약 젤리가 함유돼 모공 깊숙한 곳까지 이중 세안 효과를 선사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퍼플은 폴란드산 최상급 아로니아 추출물 외에도 비트, 콜라비, 푸룬 등 보라색 과채 성분으로 채워 클렌징과 영양팩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레드는 라이코펜, 엘라긴산 등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하는 붉은 과채 성분이 함유돼 클렌징만으로 민낯투명광을 연출해준다.

두 제품 모두 기존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그린과 동일하게 원더바스만의 3단계 클렌징 매커니즘이 적용돼 매끈한 자체발광 피부로 가꿔준다. 얼굴에 펴 바르자마자 발생한 미세한 거품이 얼굴에 쌓인 노폐물과 초미세먼지 등 외부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정화해 클렌징 하면서 동시에 팩도 하고, 팩하면서 클렌징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CSA코스믹 원더바스 관계자는 “클렌징은 건강한 피부로 케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첫 단계이다. 클렌징을 하면서 팩도 하고, 팩하면서 클렌징하는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에 보내주신 고객님들의 성원에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춰 선택, 사용하실 수 있도록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퍼플과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레드를 추가 출시하게 됐다”라며 “탄력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은 민낯탱글광 피부로 가꿔주는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퍼플을, 칙칙함이 고민이시라면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 레드를 추천한다. 올봄 피부 고민은 남녀노소 온 가족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슈퍼 베지톡스 클렌저로 관리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