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의사. /사진=KBS 방송캡처
안지현 의사. /사진=KBS 방송캡처

안지현 의사가 화려한 이목구비와 몸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안지현 의사는 최근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 출연, 숙면에 있어 꼭 필요한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소개했다.

그는 방송에서 배연정이 “내가 잠을 못 자니까 미국에 있는 딸이 멜라토닌 호르몬제를 사다줬다. 이게 부작용이 없냐?”라는 질문에 “우리나라에서 멜라토닌 호르몬제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만 구할 수 있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비교적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그런데 약마다 멜라토닌 함량이 차이가 난다. 나에게 맞지 않는 양을 먹으면 두통, 어지럼증, 구토 등이 생길 수 있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이비인후과 이종수 전문의는 “반드시 5시간 동안은 집중하는 일을 하면 안 된다. 운전도 사고가 날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지현 의사는 꾸준하게 관리한 완벽한 몸매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1969년생인 안지현 의사는 동안의사로 유명, SNS 등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을 졸업한 안지현 의사는 '좋은아침', '비타민'등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건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