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솔잎이 MBN의 새 드라마 ‘레벨업’에 게임회사 여직원 역으로 캐스팅됐다.
© 디퍼런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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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레벨업’은 부도가 난 게임 회사를 살리기 위해 최고의 게임 신작을 탄생시켜야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7월 10일 첫 방송 될 예정이며 총 12부작으로 진행된다.
이솔잎은 극 중 ‘성훈’이 새로운 대표로 취임한 부도 직전의 게임회사인 ‘조이버스터’의 여직원으로 등장한다.

한편 이솔잎은 2017 ‘LG X400’ 광고를 통해 데뷔했으며, 단편영화 <솔로몬의 반지>, <그녀의 무게> 등의 작품을 통해 꾸준히 얼굴을 알리고 있다. 드라마 ‘레벨업’은 이솔잎의 첫 드라마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