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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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1분기 IM부문 판매량은 휴대폰 7800만대, 태블릿 500만대다. 스마트폰은 휴대전화의 90%에 해당하며 1분기 단말 평균 판매가는 240달러 후반을 기록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