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아!... 힘들었던 상황 떠올린 김관영임한별 기자2019.04.30 | 13:06:44가-100%가+여야 대립을 했던 패스트트랙이 심야 통과한 가운데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바른미래당 당대표회의실에서 김관영 원내대표가 권은희, 오신환 의원에게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며 사과를 한 뒤 두 눈을 감싸고 있다.주요뉴스트럼프 훈련 축소 지시에도…북한 "적들 위협, 새로운 힘으로 대응"[속보]"명백한 행동으로 자위권 행사"…북한, 한미연합 훈련 비난국힘 비당권파 징계 '촉각'…절차 논란에도 장동혁 '당권 강화' 드라이브정성호 법무장관 사의…이재명 대통령 "후속 인사까지 역할 다해달라"북한, 러우전쟁서 실전경험 쌓았는데…한미훈련 축소에 대비태세 손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