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불교사암연합회, 10일 연등음악회 개최
곡성불교사암연합회는 군민과 함께하는 연등음악회를 오는 10일 저녁 7시부터 곡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과 5·18 민주항쟁의 숭고한 뜻을 부처님 오신날과 함께 기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곡성불교사암연합회와 천태암 주최로 열린다.

조계종과 화엄사의 행사지원과 곡성불교사암연합회의 성금으로 행사가 개최되며 문화 예술인의 문화공연과 불교사암연합회에서 준비한 간식이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무료 공연에는 가수 김세례나와 온희정이 출연하고 젊은 만담꾼 현진우의 사회로 다양한 국악공연과 색소폰 연주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곡성군 불교사암연합회는 태안사, 도림사, 관음사, 서산사, 수도암, 성륜사, 용주사, 연화사, 무각사, 연왕사, 연화사, 국제선원, 천태암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