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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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컬러 티셔츠 ‘아이스티(ICE-T)’의 물량을 대폭 확대해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컬리수 아이스티는 시원한 착용감의 반소매 티셔츠다. 지난해에 70% 이상의 판매율을 올리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데다, 올해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전년 대비 물량을 15% 확대 출시하게 됐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아이스티는 원단 제조 시 쿨링 기능이 있는 아이스패브릭 소재를 활용하고, 원단의 밀도를 낮추어 통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땀이 쉽게 마르게 도와주는 속건성까지 갖춰, 무더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먼저, 여아를 위한 ‘쿨링 프레쉬 티셔츠’는 화사한 색상의 원단에 비비드한 컬러의 아트웍을 사용해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남아용 ‘플레이 냉감 티셔츠’는 베이직한 컬러의 원단에 스포티한 그래픽을 사용해 역동적이고 활기찬 느낌을 살렸다. 제품은 모두 2세에서 11세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100에서 150 사이즈로 출시된다.

한세드림 컬리수 한동수 사업부장은 “매년 길어지는 더위에 시원한 기능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활용도를 두루 갖춘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컬리수 아이스티로 멋진 여름 스타일을 완성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