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메트로폴리탄 크로노. /사진=웽거
어반 메트로폴리탄 크로노. /사진=웽거

탄생 126주년을 맞은 스위스 브랜드 웽거가 2019년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어반 메트로폴리탄 크로노’를 추천했다.
어반 메트로폴리탄 크로노 컬렉션은 ▲44㎜ 사이즈의 라운드 케이스 ▲크림색 다이얼 ▲스카이 블루 핸즈&스트랩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크로노그래프 시계다. 스위스 론다, 100m 방수기능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사용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실용성도 갖췄다.

이 컬렉션은 블랙, 크림 컬러의 다이얼에 블랙&브라운 스트랩 버전으로 구성됐다.

웽거는 1893년 스위스 들레몽 인근 작은 마을 ‘코테텔르’에서 나이프를 생산하며 출발했다. ‘스위스 아미 나이프’ 생산을 통해 얻은 첨단기술 노하우를 반영한 고품질 시계를 생산하는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