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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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8일 장성군 삼서농협 대회의실에서 삼서면 관내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올해 첫 행복버스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협의 '행복버스'사업은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무료의료지원, 장수사진, 검안안경, 문화·예술공연, 법률상담 등 다양한 문화·복지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남농협은 올해 모두 9회에 걸쳐 농업인 행복버스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올해는 고흥군, 곡성군, 신안군, 보성군, 완도군, 장성군, 함평군, 화순군을 우선 지원해 소외 받는 지역이 없도록 노력하며 농업인이 건강하고 활기찬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