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훌륭한 피칭을 이어가고 있는 류현진이 코디 벨린저의 호수비에 힘입어 7회도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회에 경기 첫 피안타를 허용한 류현진은 7회에도 선두타자 오즈하이노 알비스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그러나 조시 도날드슨을 뜬공으로 처리한 후 프레디 프리먼도 땅볼로 잡아낸 류현진은 코디 벨린저의 엄청난 다이빙 캐치까지 나오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현재 7회 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저스가 애틀란타에 5-0으로 앞서고 있어 류현진의 시즌 4승이 유력하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