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드맨 스킨케어 스페셜세트’/사진=토니모리
‘블루드맨 스킨케어 스페셜세트’/사진=토니모리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배해동 회장)가 남성 스킨케어 제품 ‘블루드맨 스킨케어 스페셜세트’를 출시했다.
토니모리 ‘블루드맨 스킨케어 스페셜세트’는 남성의 피부 컨디션을 위한 스킨케어제품으로 블루드맨 밸런스 토너, 에멀전, 리프레쉬 폼클렌저 3종으로 구성됐다.

블루드맨 밸런스 토너는 끈적임 없이 산뜻한 워터리 제형이 촉촉한 수분을 공급한다. 에멀전은 고보습 크리미 제형이지만 부드럽게 피부에 밀착돼 매끄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리프레쉬 폼클렌저는 부드럽고 조밀한 거품이 피부 노폐물과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해주며 트리플 애씨드(AHA, BHA, PHA)가 함유돼 부드러운 각질케어가 가능하다. 


블루드맨 스킨케어 스페셜세트의 원료 중 타우린, 미네랄 워터, 제주 해수가 남성의 거칠어진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주며 머스크부터 라벤더, 만다린 향까지 매혹적인 바텀 노트부터 신선한 생동감을 부여하는 탑노트까지 에너제틱한 기분을 선사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블루드맨 스킨케어는 딥한 블루 컬러에서 느껴지는 바다 에너지를 담고자 감각적이고 미니멀한 패키지 디자인과 신선한 생동감의 향으로 구성돼 있다”며 “다가오는 여름, 가벼운 스킨케어 루틴을 찾는 남성부터 감성적인 선물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드맨 스킨케어 스페셜 세트’는 전국 토니모리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3만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