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
광주신세계는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서머 패션 페스티벌’ 이란 주제로 본격적인 여름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여름 행사에서는 10~20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뉴트로(New + Retro)가 대거 선보인다.
올해 들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유행하는 스타일이 과거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레트로(복고풍)의 인기가 뉴트로(New + Retro)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패션 피플들이 선택한 90년대 그런지룩의 영향을 받은 뉴트로 감성과 특유의 빈티지 감각이 살아있는 밝은 컬러의 데님과 네온 티셔츠 등 히트 아이템을 장착해, 시원하면서도 싱그러운 여름의 청량미를 물씬 뿜기는 스타일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올해 유행하는 스타일들을 감안해 ‘당당한 매력의 어반 라이프를 담은 스타일리시한 아이템’과 ‘편안하고 시원한 소재로 활동성을 더한 오피스맨&레이디룩’과 ‘스타일리시한 스윔웨어 스타일’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이외에도 20대부터 30,40대까지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 게스진, 캘빈클라인진, 타미진, 버커루, NBA, H커넥트, 키플링 등이 참여한 영패션 브랜드를 알뜰한 가격으로 1층 이벤트홀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전개한다.
버커루 티셔츠(200매한) 1만원, 키플링 크로스백 4만9000원, 타미진 티셔츠 3만6400원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장소에서 에스깔리에, 이새, 벨리시앙 외 브랜드가 참여한 엘레강스 라이프 스타일전을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포츠 슈즈 및 영캐주얼 특집전은 17일부터 19일까지 시리즈로 전개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선글라스, 슈즈,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가지고 층별 행사장에서 30%에서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10일부터 12일까지는 전 장르 합산 30/60/100만원 이상 신세계신한카드로 구매 시 당일 구매금액의 한에서 5%에 해당하는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여름이 어색하지 않는 5월을 맞이해 서머 패션 페스티벌은 다가 올 여름의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함과 동시에 필수 불가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패션피플에게 쇼핑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