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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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은 동안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삼진제약 1% 사랑나눔 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진제약 1%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형식적인 사회공헌에서 벗어나 임직원이 직접 몸으로 뛰며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보듬자는 취지로 지난 2011년 시작했다. ‘1% 사랑나눔’이라는 이름대로 삼진제약이 매년 대표 의약품을 선정해 해당 품목 매출액의 1%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면 전 임직원은 복지시설, 독거노인 가정 등 각지의 소외계층을 방문해 적립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현장 봉사활동을 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1%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매년 7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를 중복 합산해보면 약 5500명으로 올해는 6천명을 넘어설 예정이며 봉사시간으로 환산해도 약 2만시간에 달한다.


삼진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한 1% 사랑나눔 봉사활동은 오는 5월에도 700여 임직원이 노인복지시설, 무료급식소, 장애우 거주 시설, 독거노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방문할 계획이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달려온 ’1% 사랑나눔 봉사활동’이 올해로 9년째를 맞아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삼진제약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작년 한 해 동안 뇌기능개선제 ‘뉴티린’ 연질캡슐의 기금 모금을 진행했다. 올해는 동맥경화용제 ‘뉴스타틴알 정’을 사랑나눔 품목으로 선정해 2020년 사회공헌 기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