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은 위드위 SNS팀장, 김기준 본부장, 이태준 부산쿠폰지사장, 김건우 주임 (왼쪽부터)./사진제공=위드위 |
지난 11일 체결한 제휴로 위드위와 부산쿠폰은 영화, 외식, 숙박, 상조 등을 부산시민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는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별도의 입점료 없이 소상인들이 입점하여 홍보를 할 수 있게 만든 앱인 부산쿠폰은 누적 사용횟수가 6만5000회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관광공유 플랫폼인 위드위는 골프, 호텔, 리조트, 요트, 상조 등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며, 국내 누적회원수가 1만여명에 달한다.
위드위는 중국 PC방협회에 한국방문카드를 공급하기로 하는 등 국외에 한국방문카드를 보급하고 국내에는 다양한 서비스로 복지카드의 형태를 띤 플랫폼이다.
또, 머니투데이미디어 머니S와 함께 홍보의 기능이 추가됨으로써 참여하는 소상공인들에게는 더욱 더 좋은 홍보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기준 위드위 본부장은 “시민들에게는 공유경제를 통한 실속형 소비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참여를 통한 홍보의 장이 열림으로써 경영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 “호텔, 골프, 요트, 상조에서 이제 영화관과 외식이 제휴가 됨으로써 실생활형 복지카드로 한번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태준 부산쿠폰 지사장은 “관광플랫폼 위드위와 경제전문지 머니s와 제휴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쿠폰앱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