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아삭한 과육·진한 단맛 '하미과 멜론' 선보여광주=이재호 기자2019.05.13 | 13:22:51가-100%가+/사진=광주신세계 제공.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농산 코너에서 경북 고령에서 재배한 이색 멜론 '하미과'를 선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하미과는 중국 신장지역이 주산지로 배의 달콤함과 수박의 아삭한 식감을 내는 품종이며, 수분함량이 높고 단맛이 강해 여름 과일로 즐기기 안성맞춤이다.주요뉴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고령화 심해지는 전남광주, 생산가능 인구 확충 대책 필요"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 오는 20일 1순위 청약기록적 폭우 거제시 물은 빠졌으나… "피해복구 엄두가 안나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