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김칠두. /사진=김칠두 인스타그램 캡처 |
시니어모델 김칠두씨(65)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다.
1955년생인 김씨는 모델 경력이 1년 남짓한 신인모델이다. 김씨는 181cm의 훤칠한 키와 은빛 머리카락, 덥수룩한 수염 등으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뽐내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앞서 김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대 내 눈속에 빠져볼텐가?"이라는 재치있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칠두는 흰 티셔츠에 청자켓 차림으로 중후한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