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야 오가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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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야 오가닉스가 시그니처 제품인 ‘플라워 워터’ 3종(로즈 워터, 화이트로즈 워터, 라벤더 워터)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티야 오가닉스의 플라워 워터는 불가리아 로즈밸리의 알티야 오가닉스 농장에서 손수 재배, 수확한 장미와 라벤더를 400년 전통의 스팀 증류 기법으로 추출하여 한 병에 그대로 담은 100% 순수 플라워 워터이다. 미국 USDA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리뉴얼 제품은 직사광선과 빛 차단을 도와주며 온도 변화에 덜 민감한 ‘갈색 유리병’에 담아 에센셜 워터의 보존에 용이하도록 했다.


새롭게 출시된 플라워 워터 3종은 미스트 타입의 용기로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분사하여 미스트로 사용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진정스킨 팩으로 사용 △세안 후 보습 케어를 위한 토너로 사용 등 사계절 활용도가 높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알티야 오가닉스는 플라워 워터 보틀 3종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에서 15%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