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임직원 가족이 묘역 단장을 하는 모습.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 임직원 가족이 묘역 단장을 하는 모습.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 임직원 가족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8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임직원 가족으로 이루어진 54명의 샤롯데 봉사단은 최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마친 뒤 자매결연을 맺은 24번 묘역에서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했다. 봉사활동 뒤에는 현충원 내 전시관도 관람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올해로 7년 째 국립서울현충원의 묘역 단장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현충일을 맞아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에 대한 고마움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