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늄. /사진=뉴시스
제라늄. /사진=뉴시스

관화식물 ‘제라늄’이 화제다.
제라늄은 잎이 많고 치밀하게 배열되므로 광합성량이 많고 잎에 털이 많아 실내 미세먼지를 제거하는데 탁월하다. 광합성량이 많다는 것은 이산화탄소를 많이 흡수한다는 걸 의미한다.

제라늄은 다양하고 화려한 꽃색으로 꽃의 관상 기간이 길어 정원 화단, 아파트 베란다, 벽장식으로 사용된다. 아울러 분화, 플라워박스, 행잉 바스켓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


제라늄 꽃말은 '결심, 진실한 애정,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등이다.

제라늄 기르는 방법으로는 10도 이상만 유지하면 월동하지만 겨울에도 따듯하게 유지하고 볕을 쬐어주면 꽃을 볼 수 있다. 번식은 삽목으로 하며 줄기를 잘라 잎을 붙인채로 꽂으면 된다. 꽂은 후에는 너무 습하지 않게 관리해야 뿌리가 잘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