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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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는 남성 시리즈 매장에서는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통해 소외된 문화예술산업을 후원하는 '웜하트(WARM HEART)'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협업은 가수이자 화가인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의 독창성을 시리즈만의 레트로한 감성으로 표현한 티셔츠 8종과 스카프, 파우치, 여권케이스를 판매하며, 수익금 일부는 콜롬비아의 청소년 예술 재능 개발 프로젝트에 후원된다.

또, 시리즈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는 사은품으로 유나얼의 작품 포스터를 제작했다. 웜하트 캠페인은 신세계센텀시티 5층 씨네드쉐프 앞 행사장에서 6월9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