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인투파이브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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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운영체제(OS) iOS에 다크모드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28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은 오는 6월 애플의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될 새 운영체제 iOS13에 다크모드가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크모드는 인터페이스를 전반적으로 검은색으로 설정, 화면을 어둡게 만든다. 다크모드는 사용자의 눈에 피로감을 덜어줄 수 있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의 수명과 배터리 사용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아이폰X, XS, XS맥스의 경우 화면 상단의 노치 디자인도 보이지 않게 된다.


이 매체는 “다크모드는 아이폰의 설정앱을 통해 적용할 수 있다”며 “iOS13에서는 다크모드를 비롯해 아이패드에서 마우스 사용이 가능해지고 단말기 속도 향상 등의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