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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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원 오른 1182.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0원 내린 1179.1원으로 출발해 1182.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 국채금리 추가 하락과 약달러 흐름에 원/달러 환율 하락 압력이 강화될 것"이라며 "호주 금리 결정에 따라 약달러 분위기에 제동을 걸지 주목이 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