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바네사 제임스·모건 시프레 '리허설도 실전 처럼~'
스케이트 선수 바네사 제임스와 모건 시프레가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 내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올댓쇼케이트 2019 아이스쇼' 리허설 공개 무대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무브 미(MOVE ME)'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올댓쇼케이트 2019는 2014년 김연아가 은퇴한 이후 5년만에 펼쳐진 아이스쇼. 지난해 특별 출연했던 김연아가 정식출연자로 무대에 선다. 오는 6일부터 8일까지는 3일간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