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2020 프리스프링 컬렉션, 도시 속 여행 콘셉트강인귀 기자2019.06.06 | 14:43:00가-100%가+©지방시(Givenchy)지방시(Givenchy)가 2020 프리스프링 컬렉션을 통해 아티스틱 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Clare Waight Keller)는 발빠르게 돌아가는 도시 속의 여행과 오늘날의 활발한 도시 특유의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해 선보였다. ©지방시(Givenchy)이번 컬렉션에는 클레어 본인이 직접 런던과 파리를 오가며 느꼈던 노마딕 삶을 기반으로 하여 지방시 여성과 남성이 이미 마음 속으로 다짐한 하고 싶은 일과 국경과 타임존을 넘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삶이 담겼다.©지방시(Givenchy)주요뉴스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