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가운데), 우노 쇼마(왼쪽), 네이선 첸이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 내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올댓쇼케이트 2019 아이스쇼'를 마친 후 기자간담회에서 각각 소감을 밝히고 있다.
'무브 미(MOVE ME)'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올댓쇼케이트 2019는 2014년 김연아가 은퇴한 이후 5년만에 펼쳐진 아이스쇼이며, 지난 해 특별 출연했던 김연아가 정식출연자로 무대에 선다.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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