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호텔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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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김경림 총지배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1997년 개관했다.
김경림 총지배인은 2000년 5월부터 앰배서더 호텔 그룹 내에서 노보텔, 이비스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근무하다 지난 2017년 12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의 총지배인으로 부임하였으며, 2019년 6월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총지배인으로 다시 발탁되었다.

김경림 총지배인은 “일반 사원에서 부총지배인 그리고 이번에는 총지배인으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 3번째 입사하게 되었으며, 이 곳과의 인연이 참 깊고, 특히 이번 부임은 운명적 소임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며,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만의 개성과 특성을 살려 트렌드에 발 맞춘 뉴트로 컨셉의 접근을 통한 수익성 증대에 우선적인 목표를 두고, 그 동안 쌓아왔던 서남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의 명성도 지속적인 상품 및 시설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