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미 2사단 정문 앞(보산동 441-3번지 일원) 신규화단 조성과 생연동 156-10번지에 대한 화단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미 2사단 정문 앞(보산동 441-3번지 일원) 신규화단 조성과 생연동 156-10번지에 대한 화단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는 미 2사단 정문 앞(보산동 441-3번지 일원) 신규화단 조성과 생연동 156-10번지에 대한 화단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28일 까지 약 40일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공사는 미 2사단 앞 경찰 임시초소 철거 후 잡풀 및 폐기물 등의 방치로 경관을 저해하던 공간에, 휴게시설물의 설치와 둥근소나무, 차이브 등 9종의 수목 및 초화류 식재로 신규 화단을 조성했다.


시는 생연동 156-10번지 소화단의 노후 시설물의 교체작업을 통한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 됨에 따라 시민 생활환경 개선 및 도심지 녹지 공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매년 도심지 자투리 토지 및 경관저해 공간, 시민 요청 대상지를 조사하여,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녹지정비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