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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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동구 본점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25여명을 초청해 문화체험 멘토링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 봉사활동은 야외 체험 및 문화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재능발굴과 사회성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와 연계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천연 모기퇴치제와 버물리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체험활동 후에는 저녁식사도 함께하며 멘토링 활동을 펼쳤다.

임숙경 광주은행 사회공헌실장은 “지역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매번 프로그램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 사회의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