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신촌 세브란스병원 마련된 이희호 여사 빈소임한별 기자2019.06.11 | 10:38:45가-100%가+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특1호실에 지난 10일 밤 노환으로 별세한 이희호 여사의 빈소가 마련됐다. 향년 97세. 발인은 14일이다. 이날 오전 7시 고인이 장로를 지낸 신촌 창천교회에서 장례 예배가 열린다. 장지는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이다.주요뉴스"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신선했다" "시간 짧아 아쉬워"…국회 달군 K방산 숙의 토론회이준곤 교수 "K방산 지속 성장하려면 현지화·전략적 M&A 나서야"이상언 시대 국장 "병역특례, 분산 아닌 집적해야…기술부대 만들자"이광형 "K방산, 첨단무기는 후진국…국방부 '과학차관' 둬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