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1심 선고 앞둔 이명희, 어두운 표정으로 침묵
해외에서 구입한 물품을 대한항공 항공편으로 밀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70)이 13일 인천 미추홀구 소성로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이 전 이사장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해외지사에서 3700여만원 상당의 과일, 도자기, 장식용품 등을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총 46차례에 걸쳐 밀수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