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사 전경. / 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청사 전경. / 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시장 은수미)와 한국노총 성남노동법률상담소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분당구 판교 유스페이스 B동 앞(삼평동 680-1)에서 ‘길거리 무료 법률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날 무료 법률상담소에서는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 변호사, 노무사, 상담사 등 9명의 자문단이 법률 상담을 한다. 임금 체불, 산재, 고용보험 등 노동법 관련 문제를 비롯해 민·형사, 가사, 부동산 등 각종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법률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운영 기간에 오전 10시~오후 4시 행사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