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DB
/사진=뉴스1 DB

YG엔터테인먼트가 비아이 관련 마약수사 무마 의혹에 사흘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1250원(-4.00%) 내린 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비아이의 마약 논란이 불거졌으며 지난 13일에는 이 소속사 연습생 출신 한서희씨가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에 비아이 마약 제공 관련 경찰과 YG엔터테인먼트 사이에 유착이 있어 무마됐다는 취지에 공익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