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박성록 DB손해보험 개인영업부문장(오른쪽)과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사랑나눔봉사'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DB손해보험
지난 13일 박성록 DB손해보험 개인영업부문장(오른쪽)과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사랑나눔봉사'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업계 최초로 시행한 영업가족 중심의 전국 단위 지역사회 특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사랑나눔봉사’ 후원금 전달식을 지난 13일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48개의 설계사 봉사단과 지역 복지기관과 자매결연을 통한 지역별 특화 사회공헌 사업이다.

특히 수도권에 비해 관심이 부족한 지방의 소외계층에 대한 특화형 사회공헌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영업가족의 자긍심과 업무활동의 동기부여를 통한 안정적 일자리 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