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오전 베이징을 떠나 평양에 도착했다.
중국 중앙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시 주석과 수행단이 탑승한 전용기가 오전 11시40분(북한 현지시간) 평양에 도착했다고 속보로 보도했다.
이번 수행단에는 시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딩쉐샹 공산당 중앙판공청 주임, 양제츠 외교담당 정치국원,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허리펑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이 포함됐다.
한편 중국의 국가 최고지도자가 방북한 것은 지난 2005년 10월 당시 후진타오 주석 이후 14년 만에 처음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