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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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4.0원 내린 116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72.9원으로 보합 출발해 1162.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G20 정상회의에서의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로 인해 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