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라이트론, 이전 경영진 배임·횡령 혐의 고소류은혁 기자2019.06.20 | 17:09:53가-100%가+라이트론은 오중건 전 대표, 최병훈 전 대표, 김태훈씨 등을 대상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배임, 횡령 등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0일 공시했다.주요뉴스포스코그룹, 중국 양극재 기업에 '고순도 리튬' 공급미래에셋운용 '스페이스X테슬라 밸류체인' 펀드 은행에서도 판다"연봉 1억 금융맨 될래요"…금융권 몰린 청년들, AI·디지털 수요 ↑에이피알, 유럽 매출 5000억 정조준…제2 성장축 키운다1400원선 깨진 환율…"미 경제지표 안정시 추가 하락 제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