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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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32)이 랭킹 5위 모이카노와의 7개월 만의 UFC 복귀전에서 58초 만에 승리를 거뒀다.
세계랭킹 12위인 정찬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54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헤나토 모이카노(브라질)를 1라운드 58초 TKO승으로 제압했다.

정찬성은 경기 초반 강력한 오른손 카운터 펀치를 모이카노의 턱에 적중시켰으며 이어진 왼손 훅으로 모이카노를 쓰러뜨렸다. 이후 정찬성은 파운딩을 퍼부으며 58초만에 경기를 끝냈다.


정찬성은 이번 승리로 페더급 톱5 진입과 함께 타이틀전이 한층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