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주택 밀집지역/사진=머니S DB.
광주 동구 주택 밀집지역/사진=머니S DB.
주택시장 등 민간부문 건축이 활력을 잃으면서 지난 1분기 광주·전남지역 건설공사 계약액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4000억원,1조4000억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토교통부의 '2019년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현황'에 따르면 광주 건설공사 계약액은 1조6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00억원 줄었다.
이 중 현장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6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00억원 줄었고 본사 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도 1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00억원 줄었다.

전남지역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은 6조8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조4000억원 감소했다.


현장 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2조8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000억원, 본사 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4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00억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