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미국 워싱턴 백악관으로 초청했다.
30일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 한 뒤 잠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 땅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다시 함계 남한 땅으로 왔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 김 위원장과 잠시 자유의 집 앞에서 회동을 한 뒤 내부로 이동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당장 그를 백악관으로 초청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김 위원장은 옅은 미소를 지을 뿐 즉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