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앤박피부과 |
차앤박피부과 관계자는 “일부 블랙 컨슈머로 인한 고객 응대 근로자들의 건강 장해를 미리 예방하고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공감대를 형성, 전국의 차앤박피부과 공간을 워커밸 매너존(manner zone)으로 만들어 나간다”고 목표를 밝혔다.
이어 “고객 응대 업무 지침이 포함된 교육 동영상을 제작하여 병원 임직원들에게 정기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이를 통하여 매너있는 응대를 통한 의료서비스 전문가로서의 자질도 키워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차앤박피부과는 1996년 개원이래 현재 신촌, 여의도, 압구정, 명동, 천안시청, 분당서현, 분당정자, 천호, 평촌, 인천, 평택, 목동, 수원, 의정부, 노원, 부천, 안산, 성신여대, 건대입구, 천안불당, 일산, 도곡양재, 양재, 전라도 광주(개원 연도 순서 기준)까지 24개의 전문 피부과 병원과 메디컬 코스메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