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도 홀리는 브라질의 '여신 심판' 미모 실화?김현준 기자2019.07.02 | 17:07:49가-100%가+ 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 /사진=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 인스타그램 캡처브라질 축구 리그에서 심판으로 활약 중인 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2014년 당시 25세의 나이로 프로 심판 자격을 얻은 율리아나는 브라질의 FA컵 대회인 코파두 브라질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선심을 거쳐 주심으로 활동하고 있다.뛰어난 외모와 몸매를 지닌 율리아나는 그라운드에서 함께 뛰는 축구선수들은 물론 팬들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캡처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