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 /사진=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 인스타그램 캡처
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 /사진=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 인스타그램 캡처

브라질 축구 리그에서 심판으로 활약 중인 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14년 당시 25세의 나이로 프로 심판 자격을 얻은 율리아나는 브라질의 FA컵 대회인 코파두 브라질에서 활약 중이다. 현재 선심을 거쳐 주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뛰어난 외모와 몸매를 지닌 율리아나는 그라운드에서 함께 뛰는 축구선수들은 물론 팬들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