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광연은 안목해변을 바라보며 "쉬는 시간이 있으면 형들이랑 항상 카페에 와서 앉아서 본다. 주말이면 가족이 많이 보이는데 나도 빨리 커서 나중에 자식이랑 같이 오고 싶다는 미래를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경규는 "여자친구가 있냐"라고 물었고 강호동은 "없으면 그런 상상을 안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광연은 "노코멘트하겠다. 이게 방송에 나가면 팬분들이"라며 "1년 좀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이광연은 “여자친구는 멀리 살아서 장거리 커플이다. 내가 주말에도 경기가 있어서 자주는 못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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