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매니저 퇴사./사진=전참시 방송캡처
선미 매니저 퇴사./사진=전참시 방송캡처

가수 선미의 매니저가 퇴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3일 한 매체는 선미 매니저 이해주 팀장이 최근 개인적인 이유로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를 퇴사했다고 보도했다.
이 팀장과 선미는 지난해 8월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어미새와 아기새’를 떠올리게 하는 단짝 호흡을 과시했다. 특히 선미가 이 팀장이 이사 고민을 하며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을 때 선뜻 거액의 집 보증금을 건넨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선미는 “우연히 매니저의 통화 내용을 듣고 (어려움에 대해) 알게 돼 고민없이 송금했다. 돌려받을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매니저의 퇴사와 관계 없이 선미는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